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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최근 건축 인테리어 분야에 도전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건축사무소 대표는 총 4명"이라며 "약 1년 정도 같이 일했다. 직장 생활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너무 신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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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은 "제 친가가 미국에 계시고, 저만 혼자 (한국에) 나와 있다. 서 대표 친가도 다 미국에 계신다. 제가 보스턴에서 생활할 때 서 대표 가족들과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 생활을 했다. 서로 25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다. 한국에 나와 지내면서 서 대표 어머님이 둘이 가끔 밥도 먹고 일도 같이하면 좋겠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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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딸 서동주를 언급하며 "빨리 살림에도 재미를 붙이고 시집도 갔으면 좋겠다. 나한테 자극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미소를 지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