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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는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7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윤진서는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 것 같다. 어릴 적 제일 좋아하던 옷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편한 것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바지를 많이 입게 됐다. 아이가 나오기까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찾아보겠다. 그리고 같이하면서 살아가려고 한다"는 등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임신 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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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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