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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째를 맞은 'GROUND.N 스토브리그'는 연맹과 넥슨이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축구 지원 프로젝트다. 비시즌 기간 유소년 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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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팀들은 훈련과 경기를 통한 축구 교류는 물론이고 축구 클리닉, 토크콘서트,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2일 열린 축구 클리닉은 K리그 레전드 선수 출신 이근호 송진형 김원일 유현 등이 일일 코치로 나서 포지션별 원 포인트 레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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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는 넥슨에서 FC온라인데이를 열고 참가 선수, 지도자를 모두 초대하는 자리를 가졌다. 넥슨 박정무 그룹장의 개회사와 훈련지원금 전달을 시작으로, 국내와 해외팀을 다양하게 섞어 레크레이션 활동, FC온라인 게임, 카타르아시안컵 조별리그 단체관람 등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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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넥슨과 'GROUND.N'을 통한 지속적인 협력으로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힘 쏟을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