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사람은 넷플릭스 '데블스플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각각 미국 변호사, 미국 의사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서동주는 "그리고 주가 중요한 거 같다. 어느 주 시험을 보느냐. 캘리포니아 변호사가 제일 어렵다고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누가 더 돈을 많이 버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변호사다. 유명한 미드만 봐도 엄청난 집에 살고 사람들 막 대하고 무시한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게 변호사, 파트너 변호사의 모습 아니냐. 실제로 우리 로펌 파트너 변호사들 잘 사셨고 돈도 많이 버셨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국 변호사와 미국 변호사의 차이에 대해서는 "한국보다 연봉이 높지 않을까 싶다. 나는 높았던 거 같다. 나는 대형 로펌에 다녔는데 초봉이 19만 달러(한화 약 2억 5,308만 원)였다. 근데 세금을 반을 떼갔다. 줬다 뺏기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