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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할인은 지난해는 신한카드 이용시에만 혜택이 제공됐으나 이번 업무협약으로 롯데, 비씨, 삼성,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등 국내 9개 카드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대됐다. 다만 월별 할인 혜택 제공 횟수 및 캐시백·청구할인과 같은 혜택 형태 등은 카드사별로 상이하고, 세부적인 일정과 할인 내용은 카드사별로 다음달 중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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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착한가격업소 24개 업소에 1개 업소당 400만 원 한도로 간판·집기 비품 교체 및 수리 등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연합회는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신규 가맹점 발굴 등을 지원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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