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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들과의 Q&A를 진행한 장근석은 재산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겠다. 없진 않다. 그렇다고 '내가 최고야'라고 말을 할 정도는 아니고, 내가 한 것 혹은 그 이상으로 재산을 축적하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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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지금은 그냥 내 이상형을 말하겠다. 머리 길면 다 좋다. 지금 제가 뭘 가릴 때가 아니다. 외롭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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