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명수가 여전한 지드래곤 사랑을 보였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둘째 아들이 태어나는데 용띠해라서 이름에 용을 넣고 싶다. 우태용, 우지용 뭐가 나을 까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우지용이 낫다. 지드래곤도 있지 않냐. 지용이 낫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명수는 "저는 지드래곤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한 청취자는 "11살 연하남과 사내연애를 시작했는데 나는 회사에 비밀로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공개연애를 하고 싶어한다"라는 고민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에 박명수는 "연하남이 생각이 어리다. 공개연애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하냐"라고 돌직구 조언을 날렸다.
박명수는 "연예인들도 공개연애를 하다 헤어지면 리스크가 있지 않냐. 무조건 비밀로 해라"라고 당부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