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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마침내 이날이 왔다. 저희가 석달 전에 '서울의 봄' 홍보하러 왔다가 천만 공약을 했었다"라고 했고, "여기 주인장이신 김신영 씨가 그렇게 매일매일 저희를 홍보하고 응원하셨다고 하더라. 덕분에 이렇게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정말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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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두 사람에게 "소개팅이 잘 됐다며 애프터 메뉴를 추천해달라"며 "첫 만남에 파스타를 먹었는데 두 번째 데이트엔 어떤게 좋겠냐"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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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우성은 "여성분 입장에서는 먹는 모습이 조심스럽게 보이고 싶을 수도 있다"며 "그래서 여성분들이 서양식에 각자 플레이트 된 메뉴를 선호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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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