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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LT는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에서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로(From Original Creative to Scale-up the Creative)'를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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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신작 출시를 목표로 '다크앤다커 모바일'(Dark and Darker Mobile), '인조이(inZOI)', '딩컴 모바일'(Dinkum Mobile), '프로젝트 블랙버짓'(Project Black Budget),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를 포함해 총 20여 개의 파이프라인을 가동중으로, 이 가운데 올해는 '다크앤다커 모바일'과 '인조이' 등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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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으로 '배틀그라운드' IP와 인도 시장 등 글로벌 확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도 설명했다. '배틀그라운드' IP를 프랜차이즈화하는 방식으로 자체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IP 기반의 제품 라인업 확충과 내외부 스튜디오 및 아웃소싱을 통해 개발 사업을 늘리는 등의 장기적 브랜드 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의 독보적 1위 확보, 인도 내 퍼블리싱 및 e스포츠 확대 등 인도 시장에 대한 투자와 성장 가능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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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