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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데뷔를 앞둔 하이브의 신인 그룹의 하루 일과가 담겼다. MMTG MC 재재와 멤버들은 연습 도중 짧은 쉬는 시간을 틈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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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이 모두 종료된 뒤에는 서로의 속내를 나누는 '모닥불'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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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가 "카드 주고 편의점 이상은 가지 말라고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도훈은 "소고기 엄청 비싼 것도 먹고, 호시 선배님께서 우리 연습할 때 신발 좋은 거 신으라고 선물도 하나씩 사주셨다"고 말했다. 경민은 "이건 좀 특졀한 건데 내 생일날 좀 고가의 선물을 사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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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는 "이 사람들 진짜 사랑받는다"고 감탄했다. 멤버들은 "진짜 우리만 잘하면 된다"고 데뷔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