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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호주에 있는 동안 아는 언니가 당근 라페가 너무 맛있다고 했다. 한국에 가서도 당근라페를 만들어 먹을 거다. 활용도가 너무 좋다"라며 당근, 꿀, 올리브유, 레몬주스, 소금 등 재료를 꺼내 당근 라페를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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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밥, 스시, 와인 등을 당근라페와 곁들여 먹었다. 신봉선은 "저는 편식을 거의 하지 않지만 당근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당근을 먹이고 싶은 어머님들, 아이들 잘 먹을 거다"라며 다시 한번 당근라페를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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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봉선은 지난해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