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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지우는 앙드레김의 아뜰리에에 방문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아뜰리에 내부가 마치 겨울 왕국 같은 분위기였다. 남다른 분위기에 압도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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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C 이용진은 앙드레김 쇼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최지우에게 "(앙드레김이) 칭찬을 많이 해 주셨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에 최지우는 "당시 저의 큰 키가 장점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때였다"며 "선생님을 만나 뵀는데 외형적인 칭찬을 너무 많이 해 주셨다. 여배우로서의 자존감을 많이 올려 주셨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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