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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홍진경은 "집에선 공부가 안 된다"며 멀리 떠나 공부를 하기로 다짐했다. 최화정에게 배운 피부 관리법으로 물세안만 한 홍진경은 빨래를 하고 강화도로 떠났다. 홍진경은 "제가 강화도에 집을 하나 구했다.가서 뭘 해먹어야 하니까 된장이라든가 그런 걸 가져가려 한다"고 식재료들을 잔뜩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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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인적에 드문 곳에 가면 공부가 잘 될 거 같다"고 설명했지만 PD는 "선배 집도 인적 없잖아. 개미 한 마리 없잖아 평창동도. 강화도가 더 사람 많아"라고 반박했다. 이에 홍진경은 "예쁜 민박집 하나 구했어. 거기서 혼자 책 보고 수학 공부하고 정리하고 오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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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홍진경은 동네를 살피러 나가봤다. 홍진경은 동네 주민에게 "이 동네가 민통선 근처냐"고 물었고 주민은 "저 산 너머가 북한이다. 저기가 다 북한 땅"이라 답했다. 홍진경은 "저 몰랐다. 무슨 북한이 이렇게 가깝냐"고 토로했다. 알고 보니 홍진경이 있는 곳은 북한과 겨우 2km 떨어진 곳. 홍진경은 "이렇게 가까이 있었구나"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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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