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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대호 하우스'를 찾아가는 이장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꽉 끼는 녹색 패딩을 입은 이장우가 등장하자,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지퍼 안 열리는 거 아냐?", "지퍼가 곡선이야", "배 안에 음식물 숨겼어?", "누가 패딩을 타이츠로 입어", "살찐 메뚜기 같아" 등 실시간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뜨거운 반응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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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와 김대호는 각자 역할을 분담해 양념을 만들고 구워 먹을 감자를 준비한다. 김대호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궁합이 잘 맞는 이장우를 보며 "나 항상 그런 생각해. 너랑 나랑 잘 맞는 거 같아"라고 말한다. 기안84는 '쏘스윗' 김대호를 보며 "저런 말도 할 줄 아네?"라며 '질투84' 모드를 켠다. 이때 갑자기 노크 소리가 들리고, "초대하고 싶었던 분"이라는 김대호의 소개와 함께 "어~ 대호야"라는 기안84의 목소리가 들리며 이어질 '호장기' 회동을 궁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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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고, 나영은 실수로 인해 벌칙에 당첨된다. 연예계 대표 '근수저(?)' 김세정의 매운 손맛에 모두 경악한다. 김세정은 영화 '타짜'의 '아귀' 모드로 나영의 손을 때린다. '타짜' 지효와 '아귀' 김세정의 거친 스매시에 공포에 질린 나영의 모습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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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