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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이 만들어준 양배추즙 먹고 겨우 잠이 들었다. 예전엔 아플 땐 혼자 버티고 이런 거 만들어 먹을 생각도 못했는데 나를 걱정하는 평생 내 편. 남편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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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하지만 주변에 남편을 끔찍히 사랑하고 아내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처럼 인생의 '한 팀' 같은 부부도 진짜 많다는 걸 요즘들어 많이 만나게 되면서 부정적인 사람들의 목소리가 클 뿐 우리처럼 행복한 부부들도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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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