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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네 사람은 마지막 여행지인 노시베에 도착했지만 비행기에 짐이 절반이상 실리지 않는 사고가 발생해 멘붕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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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빠니보틀은 "노시베는 내가 가장 기대했던 곳이고, 내 짐의 대부분은 다이빙과 관련한 장비들"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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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덱스는 "이미 벌어진 일이다"라며 평온한 모습을 보였고, 빠니보틀은 덱스의 모습에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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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보던 기안84는 갑자기 빗속으로 뛰어들어갔고, 이어 이시언과 덱스까지 합류 했다.
MC 장도영은 빠니보틀이 팬티만 입고 번개까지 치는 하늘을 향해 포효를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던 중 "별걸 다 보네"라고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빠니보틀은 모든 걸 다 내려 놓은 듯 "내가 태계일주의 비주얼 담당이다"라고 소리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모두를 웃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