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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라는 지난해 3월에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파나마 대표로 출전했다. 정규시즌에는 고전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즈 소속으로 17경기에 나가 19⅓이닝을 던졌다. 탬파베이에서 밀워키로 이적했다가 탬파베이로 복귀했다.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했다. 2차례 선발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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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해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해 5월 4일 LA 다저스전에 대타로 첫 출전했다. 데뷔 시즌에 13경기에서 16타수 2안타, 타율 1할2푼5리, 1타점을 올렸다. 2018년까지 마이너리그 586경기에 출전했는데, 전 경기 유격수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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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투수로도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1년엔 부상으로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해까지 투수로 총 61경기에 출전해 3승1패-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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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