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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경환은 소개팅 상대와 만나기 전 "소개팅에 약하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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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상대 옆에 앉은 허경환은 설렘에 눈도 못 마주치고 힐끔거리기만 했다. 그러면서 "언제 여기 말고 커피 한잔하시죠"라고 바로 에프터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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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의 얼굴에 묻은 소스를 소개팅 상대가 손으로 닦아주자 어머니들은 "잘 될 것 같다"며 환호했다.
또 허경환은 소개팅 상대의 손바닥에 손가락으로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주며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장가가겠다", "축하드립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