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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생인 정선연은 1990년 대구 출신 락밴드 사계로 데뷔, 1991년 넥스트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함께 밴드 다운타운을 결성했다. 이후 솔로로 변신한 그는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OST '빈처'를 비롯해 '고독' '울지 않는 새' 등의 드라마 주제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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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장례식장은 윤서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 오전 7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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