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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급한 시합오퍼, 처음인 룰, 시합은 졌지만 스스로 결정하던 도전에는 후회 없다. 많은 실패, 경험을 함으로써 성공의 길을 찾아가겠다"며 "아직도 아저씨의 도전은 계속 이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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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는 라운드마다 다른 종목을 적용하는 특별한 규칙이 적용됐다. 1라운드 복싱, 2라운드무에타이, 3라운드 종합격투기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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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경기를 마친 추성훈은 응원해준 팬들에게 잊지 않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딸 추사랑 양과 함께 하는 평화로운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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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추성훈 글 전문
분하지만 이게 결과 입니다.
중간 중간에 조금 기억은 끊겨있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급한 시합오퍼, 처음인 룰,
시합은 졌지만 스스로 결정하던 도전에는 후회 없습니다.
많은 실패, 경험을 함으로써 성공의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아직도 아저씨의 도전은 계속 이어갑니다.
역시 저는 MMA 선수.
한번 더 일어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