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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추석(최성국 아들)이가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아이가 갖고 싶어졌다는 말을 했는데 그 후 기사가 많이 났다. 주변에서 그 기사를 발췌해서 결혼할 때 된 거 아니냐고 너무 많이 물어봐서 부담이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최성국 아내의 출산 장면을 보고 김준호는 오열을 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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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은 자신이 추석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는 장면에서 "저 때 액세서리를 인지를 못하고 있었다. 반지, 팔찌 등을 하면 아이에게 상처가 날 수 있다고 한다"라고 떠올렸다. 김지민은 "멜빵 치마와 바지도 안된다고 하더라. 단추가 커서 아이를 안을 때 걸릴 수 있다. 조카가 6명이라 잘 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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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가 생후 56일차가 된 날. 제작진은 최성국의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최성국의 집에 들렀다. 최성국의 입술은 부르터 있었고 다크서클은 더욱 짙어졌다. 얼굴도 핼쑥해져 있었다. 최성국은 "익숙해지긴 했지만 지쳤다. 아이를 안고 뭘 하는 게 너무 힘들지만 아내에게 힘든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 힘들어도 티를 안 낸다. 근육, 관절약을 먹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