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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촬영장을 오랜만에 찾았다는 점도 최지우에게 남다른 일이었지만 이번엔 딸과 함께여서 더욱 특별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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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겨울연가' 촬영지라고 소개된 안내판부터 주변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딸의 손을 꼬옥 잡은 뒷모습도 사진으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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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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