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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42kg 유지 위해 열혈 운동..이러니 18kg 감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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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몸매를 위해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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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는 30일 운동 중인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요가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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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그루는 18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후 2년 전까지 계속 살을 못 뺐다는 한그루는 "키가 163cm인데 계속 58~59kg이 나갔다. 계속 독박육아를 했는데 쌍둥이다 보니까 사실 살 뺄 생각을 못 했던 거 같다. 결국 마지막에는 거의 60kg까지 나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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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는 한그루는 여러가지 운동과 식단 조절 등을 통해 현재 몸무게 42kg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쌍둥이 자녀는 한그루가 양육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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