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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알나하르'는 자말렉과 선수측이 현재 치열한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선수는 이적을 환영하되 연봉 50만달러(약 6억6000만원)를 요구한다고 보도했다. 자말렉은 연봉을 낮추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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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은 2017년 이후 6년 동안 8번 이적을 감행한 '저니맨'이다. 카타르(움살랄, 알마르키야), UAE(알자지라), 모로코(라자)를 거쳐 지난해 10월부터 현 소속팀인 알자위야에 몸담고 있다. 하지만 3개월만에 매력적인 오퍼가 도착하자 또 팀을 옮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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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전통음식인 '만사프'를 먹는 시늉으로 상대방으로 도발하고, 세리머니로 경기를 지연했다는 행위로 경고를 받았다. 전반 한 차례 경고를 받은 후세인은 경고누적으로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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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내에선 재경기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이라크 출신 하젬 후세인 심판은 요르단과 이라크의 경기를 재경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