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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닥터슬럼프'에서 급성 담낭염으로 쓰러진 역할을 맡은 것과 관련 나 PD는 "내 몸이 아픈 것 같더라"며 "전 다른 병이 있는데 그 병의 고통과 비슷해 보인다. 제가 요로결석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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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프지만 위험하지는 않아서 너무 서럽다. 연예계 요로결석 있는 분들 모여서 라이브방송 한 번 해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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