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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파리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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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딸 루아 양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꼬마 파리지엔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인형같은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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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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