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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캐시디는 2라운드 경기에서 적절한 타이밍의 어택모드 결정과 I-TYPE 6의 강력한 효율성을 바탕으로 활약하며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다음날 펼쳐진 3라운드에서 3번 그리드를 배정받은 닉 캐시디는 다섯 번째 랩에서 첫 번째 어택모드를 발동하며 선두에 올라섰다. 레이스 후반에서는 I-TYPE 6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인비전 레이싱의 로빈 프린스와 선두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나머지 선수들과 격차를 벌려 나갔다. 닉 캐시디는 마지막 랩에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해 3라운드 총점에 1점을 추가하며 1위에 올랐다.
닉 캐시디는 "재규어 TCS 레이싱의 모든 팀원들은 빠르고 효율적인 레이스카를 제공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며 "세 번의 레이스에서 우승을 포함해 세 번 모두 포디움에 선 것은 대단한 결과"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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