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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반짝반짝 화려한 비즈 드레스 입고 싶어서 컨벤션 스타일로다가, 처음엔 12월 식을 알아봤었는데 어쩌다 보니 당기고 당겨서 8월의 신부가 될 예정"이라며 "말고도 결혼 얘기 너무너무 할 게 많은데 인스타는 좁디좁다 그나저나 촬영가봉 3주 남고, 촬영은 50일쯤 남았는데 다이어트 어떡하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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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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