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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속계약 종료와 별개로 제시를 항상 응원할 것"이라며 "제시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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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가 신곡 'Gum(껌)' 활동을 놓고 모어비전과 갈등을 빚었고, 이후 갈등이 지속되면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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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도 "방금 뉴욕에 도착했는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때문에 깼다. 제발 모두 정신 차려라. 우리는 어떤 문제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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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어비전입니다.
전속계약 종료와 별개로 모어비전은 변함없이 제시를 항상 응원할 것이며, 제시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