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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긴 경기가 작년 12월 17일 신한은행전(87대76 승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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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는 4승 22패다. 시즌 최하위가 확정적이다. 남은 기간 동기 부여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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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이어서 "지금은 간절함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그런 부분을 강조했다. 다음 경기는 창원이다. 부산과 다른 제 2의 홈이다. 분위기 반전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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