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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3위를 일찌감치 확정지은 삼성생명은 15승13패를 기록했고, 신한은행은 7승20패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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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가 남은 신한은행은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한 뒤 4위 하나원큐가 전패를 하면 4강에 오를 수 있다. 하지만, 가능성이 많이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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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삼성생명은 큰 공백은 없었다.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풍부한 스쿼드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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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신한은행의 몸싸움에 밀려 고전하던 삼성생명의 모습이 아니었다. 강력한 압박과 활동력으로 신한은행을 몰아부쳤다.
3쿼터 신한은행이 강하게 저항했지만, 결국 별다른 이변 없이 삼성생명이 낙승을 거뒀다.
정규리그 3위를 확정지은 삼성생명은 2위가 확정된 우리은행과 4강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이미 PO 모드다. 여러가지 테스트, 베스트 5의 응집력을 올리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키아나 스미스, 이해란 등 신예 코어들의 경기력이 절정이다. 역대 최상급 PO 4강전이 펼쳐질 공산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