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출산 후 다이어트 과정을 털어놨다.
자이언트핑크는 29일 "171/90kg에서 현재 67kg"이라며 다이어트 과정을 장문으로 적었다. 자이언트핑크는 "제가 첫 아이를 임신 했을 때 살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을 시간, 장소 구속 받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먹으면서 꿀맛같은 시간이었다"며 "막달 되니까 제가 행복했던 만큼 30kg 쪄있더라. 사실 출산하면 솔직히 한.. 5kg 정돈 귀요미하게 남기고 다 빠지는 줄"이라고 털어놨다.
자이언트핑크는 "근데 출산 후 고작 3키로 아기 무게만 쏙..여전히 부을 때로 부어있고.. 애는 나왔는데 배는 여전히 들어 갈 기미도 안보이고…그러면서 많은 노력과 여러 제품들을 접하면서 몇 달 동안 어찌어찌해서 총 10kg는 빼냈음요! 그래봤자… 80… (이때 돈도 돈 이지만, 정말 큰 스트레스와 함께 탈모까지 왔었음..)"이라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자이언트핑크는 "진짜 안 먹고 독하게 다이어트해서 10kg, 술은 못 끊어서 오로지 안주는 물로만 버텼다. 속 버리고 건강해치는 거 알지만 그만큼 살은 찌기 싫었다"고 털어놓기도. 현재 67kg가 되었다는 자이언트핑크는 팬들에게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11월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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