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리조트에서 포토타임, 운동회, 라이브 방송, 영상회, DIY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Advertisement
또 총 300명의 인원이 참여하는데 4인 1실을 써야 한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참가비에 비하면 턱도 없이 부족한 대처라는 것이다.
Advertisement
일부는 99만원에 왕복 교통비와 숙박비, 식비, 프로그램 참가비, 굿즈, 여행자 보험, 가이드비 등이 모두 포함됐기 때문에 지나치게 비합리적인 가격은 아니라고 옹호하고 있다. 또 아티스트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팬들의 '가심비'가 중요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Advertisement
소규모 정예로 진행되는 이벤트도 아닌데 1인당 99만원의 참가비는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12년 동안 한결같이 곁을 지켜줬던 팬들을 위한다면 보다 알찬 기획을 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팽팽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