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루머성 글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기에 외부적 대응을 최대한 자제해 왔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이서진의 실명이 거론되며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 결국 강경 대응을 결정했다.
Advertisement
작성자 A씨는 "(L씨와) 6년 전 처음 만나 4년 넘게 만났다. 근데 최근에 문자 한 통으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았다"며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신체 중요 부위 사진을 찍어 전송했다"면서 L씨와 주고 받은 대화를 공개한 뒤, "바라는 건 사진이 완벽하게 삭제 되었는 지다. 늘 찝찝했지만 너무 원하였고 믿었기 때문에 보낸 것"고 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가 사실이 아니기에 외부적 대응을 최대한 자제 할수록 L씨는 이서진으로 기정사실화돼 일파만파 커졌다. 결국 이서진만 큰 타격을 입게 됐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