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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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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에 따르면 노인은 사망하기 9개월 동안 고용량의 비타민D를 섭취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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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의 혈중 비타민D 농도는 380ng/mL이었는데, 이는 체내에서 최고치 기록이다. 하버드대는 성인들의 경우 혈중 비타민D 농도를 30ng/mL 수준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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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요 클리닉은 "하루에 6만 IU 이상의 비타민D를 몇 달 동안 먹는다면 과다 복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칼슘제를 같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칼슘이 혈액에 과도 분비될 경우 혈관이 딱딱해질 수 있어서 동맥경화증이 있는 환자들은 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미국과 유럽 보건당국의 성인기준 비타민D 권장 섭취량은 800~4000 IU이고 우리나라는 400~4000 IU이다.
영양제의 도움 없이 비타민D 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려면 적절한 일광욕이 우선이다.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은 연어, 고등어, 계란, 치즈, 버터, 버섯, 연근 등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