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송경철은 "2002년 6월 25일 한일월드컵 축구 4강전 때 일어났던 일이다. 낮에 집에서 붉은악마 의상을 입고 오후 3시쯤에 한강 수상 스키장에 방문했다. 제트스키 타고 뚝섬으로 향하던 중 바지선(화물을 운반하는 소형 선박)을 묶어놓은 와이어(쇠줄)과 안면 충돌을 했다. 그걸 못 본거다. 16시간 만에 깨어났다. '송경철이 제트스키를 타다가 죽었다'고 뉴스에 오보도 나고 그랬다"라고 과거에 겪은 사고에 대해 이야기 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Advertisement
한편 송경철은 1973년 MBC 공채 탤런트 6기 출신으로 드라마 '빅이슈', '용팔이', '기황후', '수사반장', '옥이이모', '형'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