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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마르는 2014년부터 2017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에서 활약한 서울의 외인 레전드. 지난시즌 서울과 계약이 만료된 오스마르는 해외 진출을 타진하다 이랜드에 깜짝 입단했다.
올해 이랜드 지휘봉을 잡은 김도균 감독은 첫 경기부터 이적생의 활약에 웃었다. 반면 서울 사령탑 시절 오스마르와 함께했던 박진섭 부산 감독은 장단점을 잘 아는 선수에게 일격을 맞았다.
부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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