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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전성기 시절 1주일에 최고 12개까지 했다"라고 밝혔다. "월 최고 수익이 광고까지 하면 5억 원 이상, 7억 원 정도 된다"면서 "유재석 보다 많이 벌 때도 있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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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명수는 "현재 하고 있는 고정 프로그램 중 애정 1순위를 꼽아달라"라는 질문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요즘 '사당귀'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라며 '사당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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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