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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RM은 "밥은 잘 먹고 있나"라는 질문에 "너무 잘 먹어서 문제"라며 "곧 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익숙해지기 많이 힘들지 않나?"라고 걱정하는 질문에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며 "(재밌는 일이) 너무 많은데, 언젠가 이야기할 날이 오겠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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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병'이 된 RM은 "아 이제 시작이네"라는 기분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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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후 뷔는 "중간보고 하겠다. 72.5kg 달성. 또 오겠다. 충성"이라고 목표까지 가고 있음을 밝혔고, 지난 2일 한 팬이 "살이 얼마나 쪘는지 궁금하다. 잘 먹고 있나"라고 묻자 "김태형 상상은 현실이 된다 찍는 중. 이 상태로 먹고 운동하면 86kg 가능"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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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RM과 뷔는 지난해 12월 논산 신병훈련소에 동반 입소했으며 강원도 춘천 육군 2군단에 배치돼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하고 있다. 2025년 6월 10일 전역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