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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해나가 출연하자 母벤져스는 무척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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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해나는 "올해 목표가 한혜진 언니와 같이 난자 냉동하는 것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집중 시켰다. 송해나는 "나중에 생각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가장 친한 언니이자 미혼인 한혜진과 함께 (난자냉동)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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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 진행자인 송해나는 "서장훈을 포함해서 '미우새' 아들 중 '나는 솔로' 출연자로 탐나는 사람 있느냐"는 질문에 "이동건 오빠가 나오자마자 의자왕이 될 것 같다. 한 남성에거 3~4명의 여성이 붙는 경우가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