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절친 김승수와 양정아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와 양정아가 출연하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김승수와 양정아는 대학교 앞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김승수는 "백만년 만에 이런 곳에 온다. 사멸해가는 데이트 세포가 살아난다"고 말했고, 양정아도 "너무 오랜만이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던 김승수의 엄마는 "내가 양정아를 좋아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때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커다란 꽃다발을 안겨 설렘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하게 로맨틱 꽃선물을 받은 양정아는 "너무 예쁘다"면서 감동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농구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특히 사진을 찍으면서 김승수는 과감하게 양정아를 백허그 했고,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에 스튜디오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스페셜 MC인 김재욱도 "아무리 친해도 백허그는.."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김승수는 "재밌게 친구처럼 같이 살래?"라고 제안했고, 이에 양정아는 "같이 살 수 있다"고 답해 로맨틱 무드의 정점을 찍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주일전까지도 포부 컸는데"… 故박동빈, '평생 꿈' 식당서 안타까운 비보 -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담 떴다..마스크·모자 없이 '정용진♥' 한지희 연주회 관람 -
“현주엽에게 학폭 당했다” 폭로한 후배, 명예훼손 혐의 또 무죄 -
‘현대家’ 노현정, 바자회서 '미니스커트+스카프' 포착...방부제 미모 감탄 -
정용진 회장 바로 옆에 있는데..'추신수♥' 하원미 "추영우에 정신 팔려, 회장님도 잊었다" -
임지연, 20살 때 한 문신 후회 "유행 따랐다가…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
소녀시대 효리수, 결국 '유퀴즈'까지 떴다.."(태티서처럼) 데뷔도 시켜달라" -
한고은, 결혼 7년만 스킨십 갈등..."♥남편에 홀대 받아" ('고은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이 미쳤습니다' LA FC 폭발...선제골+극장골 어시스트, '멕시코 최강' 톨루카에 2-1 승 '결승 보인다'
- 2."저런 선수가 K리그2 뛰었다고?" 英 놀라게 한 '韓 특급 재능' 박승수, 손흥민 사라진 EPL 데뷔 희망 등장..."홈그로운 의무 출전 규정 도입 검토"
- 3.'챔스 충격 결장' 이강인 PSG와 결별 임박! 토트넘·뉴캐슬·빌라 'EPL서 영입 집중'…매각가 700억→월드컵 이후 러브콜 쏟아진다
- 4.'1조 7800억' 한국계 女 만수르 미쳤다, 프랑스 명문 '회장님→구단주' 등극? "구단 인수 관심, 가능성 매우 높아"
- 5.'회장님 오셨다!' 한화 김승연 구단주, 올 시즌 첫 홈 경기 방문[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