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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와 양정아는 대학교 앞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김승수는 "백만년 만에 이런 곳에 온다. 사멸해가는 데이트 세포가 살아난다"고 말했고, 양정아도 "너무 오랜만이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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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승수는 "재밌게 친구처럼 같이 살래?"라고 제안했고, 이에 양정아는 "같이 살 수 있다"고 답해 로맨틱 무드의 정점을 찍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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