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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해나의 등장에 서장훈은 "한혜진과 송해나가 평소에 친한데 (송해나가 한혜진 어머니를) 이렇게 뵙는 건 처음이지 않냐"고 물었고, 한혜진 어너미는 "송해나를 처음 보는데 낯설지 않다. 혜진이가 많이 이야기를 해서"라고 더욱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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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한혜진 어머니는 송해나에게 "많이 설득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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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를 진행을 맡고 있고, "서장훈을 포함해 '미우새' 아들 중 누가 출연자로 탐나냐"라는 질문에 "이동건 오빠가 나오자마자 의자왕이 될 것 같다. 한 남성에게 3~4명의 여성이 붙는 경우가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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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