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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월 9일 마지막 녹화다"라며 "김신영은 2년여간 전국을 누비며 달려온 제작진과 힘차게 마지막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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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당초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았을 때, 장수 진행을 기대했던 만큼, 어떤 배경과 이유로 1년 6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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