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조정석이 넷플릭스를 통해 신인가수로 데뷔한다.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 계정 주인이 조정석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던 가운데 실제 주인에 대한 베일이 벗겨지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넷플릭스 측은 4일 "조정석, 정상훈, 문상훈이 새 예능 '신인가수 조정석'에 출연한다"고 밝히며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조정석의 모습이 담겼다.
'신인가수 조정석'은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음악에 진심'인 20년차 배우 조정석의 신인 가수 데뷔 프로젝트다. 배우 정상훈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나서며 문상훈 역시 그의 가수 데뷔를 돕는다.
여기에 '신서유기' '꽃보다 청춘' '알쓸신잡' 시리즈 양정우 PD가 연출을 맡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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