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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아랫집에 사는 유명 연예인의 개 짖는 소리 때문에 미칠 것 같다. 작년 6월 이사온 후로 거의 매일 개가 짖는다. 경비실을 통해 수차례 소음 때문에 힘들다고 말했지만 대안을 마련해보겠다면서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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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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