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사는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만남도 공개했다. 콘서트 후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화려한 의상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리사. 이때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댄 채 어깨 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날 리사는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돈트 블래임 미'(Don't Blame Me)에 맞춰 춤을 추는 등 공연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리사는 지난달 8일 개인 레이블 '라우드(LLOUD)' 설립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경계를 함께 헤쳐 나가는 흥미진진한 여정에 함께 해달라"고 밝힌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