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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에 나선 김희철의 절친 이홍기와 장근석은 "집이 왜 이렇게 하얗냐"라며 놀라워했다. 김희철은 이에 "빛이 들어오는 게 싫다. 얼굴 탈까봐 골프도 안 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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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호피 무늬 바지를 집어들며 "이건 남자 거 아니잖아. 내 허벅지도 안 들어가겠다"면서 해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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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욕실을 공개한 김희철은 대형 욕조 설치 이유로 "미래에 아이가 생기면 같이 목욕하려고 크게 한 것"이라며 장밋빛 미래를 그려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