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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오전 4시경 히로시마시 나카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 중이던 여성(50대)의 엉덩이를 뒤에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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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의 엉덩이를 좋아하는 것과, 만지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그랬다"라며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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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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