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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A씨는 "2022년 6월 고3이었을 때 친구와 함께 한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했다 나인우를 봤다. '철인왕후'를 본방사수할 정도로 재밌게 봤고 '1박2일'도 보고 있어서 감자튀김을 한주먹씩 입으로 던지며 드시던 남자분이 나인우라는 걸 깨달음과 동시에 손이 덜덜 떨렸다. 사인을 부탁했는데 바닥에 무릎까지 꿇은 채 이름을 묻고 사인을 해주고 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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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쳤을 시기 나인우 덕분에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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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