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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원은 '배다해와 일절 대화를 안 한다'는 질문에 "작년 10월에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 심한 건 절대 아니다. 조금 관리하면 좋겠다는 소견이었다"고 했다. 그는 "다해는 '이 이야기 들었냐. 오빠 말 너무 많으니까 조금 줄여보는 건 어떨까?'라고 하더라"라며 반 강제 음소거 모드에 들어간 이유를 털어놨다. 서장훈은 "노래는 거의 안 하는데 성대결절이 왔다"고 하자, 이장원은 "제가 잘 안 들리는 고음을 맡고 있다. 그래서 목에 데미지가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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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장훈은 "문제는 그때까지 꾸준히 출연을 하셔야 한다"고 했고, 김구라는 "하반기 쯤 손석구나 마동석 한번"이라며 톱스타 절친들을 소환시켰다. 이를 들은 임형준은 "김구라 씨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그들이 이 방송을 볼까봐 조마조마 하다. 몰래 번호를 바꿀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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